현재 한국에서 4년제 대학 2학년 재학중입니다. 전공은 영어구요.

더이상 원하지도 않는 학교에서 원하지 않는 전공을 듣는게 바보같아 예전부터 꿈꾸던 호텔경영공부를 하려고합니다.

근데 스위스나 다른나라는 보통 같은 전공이 아니면 편입개념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제가 재입학을 하거나

아니면 한국에서 4년을 다닌후 석사과정으로 들어가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고민하는건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외국을 나가서

공부하고 졸업해서 실무를 배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1. 제가 신입학을 하면 과정이 2년인가요 3년인가요?

2. 인턴과정은 학사과정과 별도로 진행이 되는건지요?

3. 학비가 문제라 혹시 학교를 다니면서 일을 할 여력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4. 취업을 생각했을때 여기서 4년을 졸업하고 가서 석사를 따는게 나을지 아니면 1년이라도 빨리 나가서 학사만 취득하고 경력을 쌓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