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르리츠 CAA(Culinary Arts Academy)과정 학생들이 만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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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올리기 전 접시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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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쓸 아이스크림을 가지런히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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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appetizer)로 쓸 cold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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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료를 하나하나 조심스레 올리고 정성들여 무늬를 내어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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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과 얼린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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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재료로 모양을 낸 전채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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