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세자르리츠 송성우입니다![]()
오늘은 브릭의 명소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딱 브릭, 하면 생각나는것이 솔직히 단 두개인데요,
브릭 성이랑 먹거리 입니다
예전에 브릭을 가본 적이 있지만, 제가 이렇게 브릭에서 공부한것은 딱 6개월밖에 되지 않기에..
먼저 브릭성을 한번 살펴 볼까요?

브릭성의 주위 배경과 성의 모습입니다![]()
정식 이름은 Stockalper 성이랍니다.
여기서 영화도 상영하고, 가끔은 마켓으로도 쓰이곤 한답니다.
역사적인 건. 솔직히 저도 모릅니다![]()

제가 브릭에 작년에 있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7월에 찍은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어찌나 날씨가 좋던지![]()
세자르리츠 학생들에게 무료로 오픈되어있는 실외 수영장에 가는 길에 한장 찰칵!![]()

그리고 이건, 브릭성의 야경 모습.
전 야경이 더욱 마음에 든다는![]()
아, 그리고 먹거리에 관한 레스토랑을 소개전에,
제가 또 마음에 들어하던곳, 바로 제가 만남의 광장으로 부르던, 브릭광장입니다![]()

제 11장에서 보여드렸던, 브릭역에서 나오면 바로 이 광경.
여기서 죠~~기 보이는 길로 쭈욱 들어가시면 바로 우리의 만남의 광장.
브릭 광장이 나온답니다![]()

바로 여기가 우리들의 광장, 만남의 광장입니다![]()
제가 가진 사진들중에 광장 전체 사진이 없어서 일단 이 사진을![]()
자, 이제는 브릭의 명소?! 레스토랑들을 한번 알아볼까요?
저도 그렇고, 다른 선배들도 그렇고, 브릭에 한 두개 쯤의 단골집을 가지고 있지요![]()

저희 브릭의 자랑.
꼬롱, 뮬러, 스테이크 하우스, 콘티, 피자리아 입니다![]()
전 꼬롱의 "에그숑"이 좋았고,
뮬러와, 피자리아의 피자.
참고로 피자는 우리들의 주식이었습니다. 배고프면 당장 뛰어가곤..![]()
콘티의 립도 아주 맛있다고들 하더군요!![]()
그리고 스테이크 하우스. 스테이크도 물론 맛있지만,
이곳의 달팽이요린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예전엔 더욱 맛있었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이게 무엇일까요? 제가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기에 올려봅니다![]()
바로 스테이크 하우스에서의 일인데,
스테이크를 시켰더니 저것만 덜렁 주는 겁니다;;
고기 쪼가리 한개에 토마토..
받고나서 한참동안 서로를 쳐다보고 웃었던 기억이..
알고보니, 가니쉬는 따로 러시안 서비스로 퍼서 먹는 거였습니다![]()
이렇게 저희 브릭에는 참 먹을 곳이 많지요.
케밥집도 정말 맛있고, 역 근처 즉석 햄버거도 맛있고요![]()
아 보너스로 브릭 여기저기를 마구 다니는 꼬마 기차 사진도 올려드립니다~![]()

한번도 타보진 못했지만, 정말 여기저기 잘도 돌아다니는 심플론 익스프레스 기차 입니다!
브릭이 관광의 요지이기에, 놀러 오시는 많은 사람들이 이걸 타고 여기저기를 돌아 다니지요!![]()
여기까지 브릭의 명소들 이었습니다~![]()
불과 작년 까지만 해도 있었던 곳을 소개하니, 벌써 너무나 그리운 브릭입니다..![]()
아이 러브 브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