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Everybody!
Destiny is back~*
오호호호호호-


여러분~ 오늘은 부브레 1학기의 마지막 이야기예요!
허나, 아쉬울 것 하-나도 없습니다!
아쉬움을 한 방에 날려버릴......

세자르인들의 Crazy Night!
그 "파티현장"으로 모실테니까요


2화에 소개를 했었는데요,
부브레는 작고 평화로운 마을이랍니다.

여러분은 스위스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알프스 산 만년설, 하이디 이야기,
작고 예쁜 집과 요들 송, 치즈와 초콜렛  등을 그리곤 했답니다.

제가 상상했던 것과 크게 다를 것 없던 조용하고 아름다운 부브레.
이 곳에 끼가 넘치고 젊음의 피가 끓는  Cesar Ritz 학생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선 우리 학생들의 숨은 기량을 발휘할 "분출구"를 만들어 놓았어요오.

바로- <Student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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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귀여운 우리 친구들!
음악에  술에  취해 흥에 겨워 관광버스 춤을?ㅋㅋ

매주 금토에 오픈하는 스튜던트 바!
학교에서 저렴하게 맥주, 와인, 칵테일, 탄산음료 등을 팔구요~
학생 DJ가 음악을 틀고  신청곡도 받는답니다.

International school이기 때문일까요?

 동서고금의 모-든 음악, 종잡을 수 없는 세자르리츠 스튜던트 바 음악!
리듬에 맞춰 Feel 꽃히는대로 춤 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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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학교 25주년 이벤트 날이었는데요, 강당 및 다이닝 룸에서 이벤트를 진행한 후
스튜던트 바에서 뒷풀이 파티를 열었어요!
Korean Guy들이 직접 만든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었죠,
이벤트는 다음에 더 자세히 소개할께요

스튜던트 바에서의 신나는 주말을 기다리는 또 다른 이유!
Theme Night을 빼놓을 수가 없어요!

학생회나 스튜던트 바의 바텐더는 스페셜한 주제를 정해
매주 주말이 되기 전 공지를 한답니다~*
주제에 맞게 을 차려입기도 하고, Music~Play!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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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 Party가 있던 날이예요 ㅎㅎ
바다가 없는 스위스에서 무슨 비치파티냐구?
우리 마~음 이쥐!!
칵테일도 준비하고 해변이 연상되는 의상도 차려입고..
그럼 우리들의 비치파티 아니겠사와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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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알로하 훌라훌라 오예에~
남자분들 비치파티 훈남에 도전하시라~!
좋아요 훌랄라 탈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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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술을 마시고 스튜던트 바로 2차"를 가기도하죠 ㅎ
불가리안 NIKI! 소주 맛이 궁금하다던 니키씨는
"캬-"하고 말았어요 푸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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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기섭오빠와 Jake성호도 보이네요-*
저도 저 때 Student Bar에서 일했었는데,
Bar에서 친구들만 구경하는건 제게 불가능임을 깨닫고...
진담반 핑계반 사진사 한다며 빠져나와 놀았습니다; ㅋㅋ

세자르리츠 Theme Night하면 뭐니뭐니해도
GENDER BENDER NIGHT!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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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Bender는요,
그 어느 Theme Night보다도 참여율이 높은 날이예요 꺄올!ㅋㅋ
남자는 여장, 여자는 남장을 하는 젠더벤더 나잇!


아름답고 우람한(?) 세자르guy들 입니다 ㅋㅋ

전 매 번 치장을 도와줬을 뿐, 참여한 적은 없었는데요-
마지막 학기에 왠지 아쉬움이 들어
그만,, 대홍군의 옷을 빌려입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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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몰라~
男子가 된 Destiny입니다 ㅠ
그래도 女子....같죠? 그렇죠....?
못 알아 본 친구도 있었단 말예요 ㅜ_ㅠ 우에엥~
여기 이렇게 공개까지 했으니 나 시집 다 간거...야?

훌쩍....ㅠ ㅋㅋ

자~ 스튜던트 바에서의 Theme Party는 이쯤에서 접어두고,
(다음 학기 이야기에 또 이어드릴께요 꺄하하하♡)

이제 학교 공식행사로 넘어갈께요, R u Ready? kk*

스튜던트 바 행사가 학생회, 바 스테프가 계획하는 일이라면,
공식행사는 학교 측에서 주최하는 스위스행사, 지역행사, 교내행사라 볼 수 있어요~

1학기, 그러니까 7월학기의 대규모 학교행사는 바로
Swiss National day 스위스 국경일 행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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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스위스 국경일, 무엇이 특별한가요?
서비스하는 학생들은 빨강, 파랑의 너무 예쁜 전통의상도 입고,
테이블도 빨간천으로 씌워요. 스위스 국기도 달고 알록달록 좋아라~

그리고 대표 음식인 치즈를 먹지요  
처음엔 냄새에 너무 놀라서 한 입도 못 먹었고..
비위 약하지도 않은 제가 몇 일동안 학교 곳곳에 냄새가 베인 것 같아 울렁울렁

위에 보이는 반달모양의 노란 치즈덩이는 라클렛(Raclette)라는 치즈이고,
그 뒤에 긴 손잡이가 달린 귀여운 냄비 속 치즈는 잘 아시는 퐁듀! (Fondue)

1학기가 지나면 저는 ♥치즈러버♥가 됩니다.

저 뿐 아닌 제가 아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꼬링꼬링하던 치즈를 그리워할꺼예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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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일이라 특별히 마련된 음식을 귀얍게 먹고있는
상콤한 지숙이 Jessie!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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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찍던 촐랑 세희 Des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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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사진☆
망가지는 모습, 다 보여드립니다
네네~  

White wine 한 잔씩 하고 기분 Up Up-되서
메롱거리던 Mandy, Destiny, Alia
그립다 나의 소녀들아!

 

 

우아아아아앙~ 벌써 4화도 이렇게 끝이 났어요
어떠셨쎄용?
이번 편, 파티와 이벤트로의 초대-
즐거우셨나욤?ㅋㅋㅋ

 

점점 흥분의 도가니로 여러분을 몰고 갈,
♣세희의 스위스수기♣

 

다음 편은 부브레 학교 생활의 킹왕짱!
Second term(2학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ㅋㅋㅋ

기대 완젼 많이 하구 쪼매만 기다려주쎄용!
5화에서 인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Bye Bye~

 

 

댓글환영, 관심고정  

Destiny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