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캠퍼스 소식




취리히 시내 구경을 나간 30명의 학생들은 취리히 시가지 퍼레이드를 경험했습니다. 퍼레이드는 연례행사로 평화, 사랑, 다양성과 포용력을 주제로 테크노 음악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번년도의 퍼레이드는 유명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이였던 '아직 꿈이 있습니까?' 라는 주제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유명한 DJ Paul Van Dyke 가 공연하였습니다. 퍼레이드는 재미있고 비상한 옷들을 입은 참가자들과 이를 구경하려온 구경꾼들로 가득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천사와 악마의 분장을 한 사람들과 중세시대의 광대와 잘 차려입은 히피들까지 모든것을 구경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기차 여행으로 브릭에서 취리히까지 여행한후, 취리히 중심역에 도착했을때 우리들은 매우빠르게 사방으로 흩어졌고 그곳에서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무대에서 라이브 음악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무대는 매우 큰 구조물로 되어있엇고 매우 다양한 시각적인 효과와 연기를 만들어내는 기계도 있었으며 리드미컬한 조명도 함께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차역을 나왔을때 날씨가 매우 안좋다는걸 알았습니다. 따듯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취리히의 토요일날씨는 곧 장마철과 비슷한 날씨로 바뀌었습니다. 몇몇의 학생들은 우산을 사기도 했으며, 몇몇의 학생들은 비속에서 춤을 추기도 했으며 나머지 학생들은 건물안에 머무르며 쇼핑을 즐기며 근사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여행은 최근의 나날중에 기억이 남을만한 훌륭하며 성공적인 여행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