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캠퍼스 소식




여름에 간 두번째 하이킹은 좀더 도전적이였으며 두번이나 깜짝놀랐다.
학생들은 Mr. Ortiz 를 만나기위해 일요일 오전 Crans Montana 로 가는 기차를 타기위해 일찍 일어났다. 그곳에서 하이킹은 시작되었고 우리들은 산기슭의 소로를 따라 걸으며 주변의 경치를 즐겼다. 우리의 첫번째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 우리는 초록색의 풀과 다양한 색을 가진 야생꽃으로 뒤덮혀 있는 초록색의 골짜기를 따라 걸었으며 몇몇의 학생들은 이곳이 하이디의 땅이라고 생각했었을 것이다. 골짜기가 아름다웠지만 몇몇의 장소는 눈이 녹아 만들어진 개울로 인해 땅이 매우 질퍽거렸다. 그래서 모두들 지저분했지만 우리의 사기는 매우 높았다.
우리가 골짜기를 지나고 큰 강을 건넌후에 본격적인 하이킹이 시작되었다. 우리는 350 미터나 되는 가파른 산을 올랐으며 마침내 산정상에 도착하고난 후의 경관은 정말 믿기 어려울정도로 아름다웠었다.
우리가 산중턱쯤 내려왔을때 가족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멈춘후에 즐거운 점심식사를 가졌다. 레스토랑의 주인은 너무나 친절하여 몇몇의 학생들을 데리고 소젖짜기 체험과 치즈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을 해주었으며 우리에게 여행에 필요한 간단한 도구를 주었다.
점심을 먹은후에 우리는 다시 아름다운 꽃들로 뒤덮힌 길을 따라 걸은후에 Bluche 마을에 도착하였다. 마을에서 Mr. Ortiz 는 하이킹을 완주한 학생들을 축하해 주었으며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완주증명서를 선물로 주었다.
날이 저물때에 우리는 8시간동안의 하이킹으로 인해 지쳤으나 멋진동료들과 아름다운 장소에서 하루를 보낸것을 매우 감사하게 여겼다. 우리는 하이킹을 인도한 창조적이고 결의가 굳은 Mr. Ortiz 와 함께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