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캠퍼스 소식




폭우 속에서도 학생들은 루체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 20명과 학교스텝들이 하루동안 루체른으로 경치관람과 스위스 전통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하루동안 관광을 떠났다.
모두들 이른 아침에 약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기차를 타고 떠났는데 우리가 처음으로 발걸음을 멈춘곳은 박물관에서 한 초콜렛 전시회였다. 학생들은 다양한 형태로 전시된 초콜렛 작품들을 보고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았던것은 초콜렛 시식회 였다. 우린 초콜렛 시식을 마친후 우린 다음 행선지인 Jail 호텔로 향했다.
Jail 호텔은 원래 감옥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였다가, 1990년말 호텔로 바뀌었고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소가 되었다. 많은 죄수들이 수감되었던 방들이 실제 관광객들의 머무르는 방으로 바뀌었다. 우리들은 호텔을 구경하고 로비에서 아페리티프(식전 반주)를 즐겼다. 모두들 호텔의 흥미로운 컨셉을 신기해하며 즐거워했다. 호텔은 주로 백팩커들과 청소년들이 주로 방문한다고 한다.
이 모든것을 마쳤을때쯤 오던 비가 멈추고 해가 떠올랐다. 모든 참가자들은 오후에 했던 레져, 쇼핑, 영화, IMAX등을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날씨가 짓궃게 말썽을 부렸지만, 여행에 참가했던 모두들 즐거워했으며, 모두 루체른에 다양한 문화와 여행을 위해 다시 오고 싶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