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스위스호텔학교 그룹으로 최고의 호텔리어와 쉐프되기위해 스위스에서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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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수가 올해 상반기에만 433만 명을 돌파해 올해 외국인 방문자 수 1,000만 명을 앞두고 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국내 유수 호텔들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외국의 선진 호텔교육을 받은 인재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면서 호텔산업에 꿈을 둔 이들이 해외로 호텔유학 및 요리유학을  떠나고 있다.

 

유럽은 오래 전부터 관광산업이 발전해 그에 따른 호텔산업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스위스는 대자연의 모습을 간직해 대표적인 유럽 관광국가로 유명한데, 그 명성만큼 호텔 산업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스위스호텔학교로 호텔리어와 쉐프가 되기위한 전문교육을 위해 떠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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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위스호텔학교 중 가장 유명한 곳은 EHL(로잔호텔학교) 이나, 국제학생으로 입학조건이 까다롭고 힘들어 그들의 꿈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꿈을 실현 시켜 주기 위해 SEG(Swiss Education Group)에서 새롭게 스위스호텔학교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고 많은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입학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고 있다. SEG그룹학교로는 Cesar Ritz, SHMS, HIM, IHTTI 학교에서 6개 캠퍼스를 운영하는데 9 DCT와 합병을 통해 스위스 호텔학교 그룹 중 가장 큰 규모로 5개의 학교와 7개의 캠퍼스로 호텔학교 및 요리학교 그룹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또한, DCT20121월 입학부터 세자르 리츠 칼리지 스위스, 루체른 캠퍼스(Cesar Ritz Colleges Switzerland - Lucerne Campus)이름이 바뀌어 입학생들은 SEG그룹학교중 Cesar Ritz Colleges에서 특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우선, 루체른 캠퍼스는 세자르 리츠 칼리지 스위스 르 부부레 캠퍼스와 같은 학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이 학사프로그램을 르 부부레 캠퍼스에서 시작할지 루체른 캠퍼스에서 시작할 지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Washington State University, WSU가 세자르 리츠의 학사 학위 프로그램으로 다시 아카데믹 파트너가 되어 학생들은 두번째 학위의 선택권을 가지게 된다. 이는 기존에 취득할 수 있는 학위에 더해서 취득할 수 있는 형태로, 학생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하나 혹은 두 개의 학사학위를 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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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DCT의 요리과정은 Cesar Ritz Colleges Culinary Arts Academy와 합병되어 ‘Culinary Institute of Switzerland’라는 이름으로 재탄생 하였다.

 

Culinary Institute of Switzerland의 요리전공 학생들은 루체른 캠퍼스가 4/5월에 오픈하고 나면 텀1,2를 루체른 캠퍼스에서 공부한 후 인턴십을 떠나 실전을 익히게 된다. 이러한 인턴십 후에는 르 부브레 캠퍼스에 3-7을 공부하게 돼 스위스의 불어지역과 독어지역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세자르리츠 컬리지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영어실력이 필요한데, 이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들에겐 1월부터 르 부부레 캠퍼스에서 기초 영어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라면 언제든 도전할 수 있다.

 

한편, 이러한 스위스호텔학교로의 요리유학 등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세자르리츠코리아는 오는 12 10일 세자르리츠 컬리지 세미나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