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부브레캠퍼스 소식




세자르 리츠는 다시한번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인 이태리로 여행을 떠났다. 파스타, 피자, 뇨끼, 카파치오, 그리고 많은 전통 음식들은 이 “이태리의 밤” 을 더욱더 성공적으로 만들었다. “Mmmmm... CHE BUONO"
2월 6일 금요일, 우리는 언어, 음식, 그리고 너무나도 아름다운 음악을 포함한 이태리 문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여러 가지 다른 생각들이 행사동안 기획이 됐으며, 우리는 고전미술과 박물관, 잘 알려진 명사들, 로마와 베니스 등 아름다운 도시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할 수 있었다.
로라 포시니, 티키아노 페로, 네그리타등 많은 유명한 가수들과 아름다운 이태리 클래식 음악들이 행사장 밤을 더 아름답게 수놓았다.
이태리 학생대표인 마리아 루시아는 그들의 국가대표 축구팀에 대한 정보와 팀워크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우리는 인생에 있어서 언제나 목표를 가져야 한다는 현명한 말과 함께 연설을 마쳤다.
행사를 준비하고 참가한 모든 이들, 특히 이태리의 감동을 선사한 오로라와 마리아 루시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으며, 그 날 참석해준 모든 사람들이 이태리에 관한 지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짧지만 유용한 몇가지 이태리말
좋은 아침 - Buon giorno (본 조르노)
아름다운 여성에게 인사할 때 - Ciao bella (치아오 벨라)
즐거운 식사 되세요 - Buon appettito (본 아페티토)
사랑해 - Ti amo (티 아모)
작별인사 - Arrivederci (아리베데르치)
고맙습니다 - Grazie (그라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