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부브레캠퍼스 소식

11종의 와인과 함께한 저녁 밤
학기의 7번째 주가 다가왔고, Gross씨는 와인클럽의 마지막에서 두 번째의 모임을 시작하려 한다.
와인을 마시는 중에 보는 영화가 미각보다는 영화에 집중하기 때문에 경험을 망치는 걸까? 음.. 그럼, 영화가 와인 이야기이고, 미각을 더 돋군다면? Gross씨는 영화 Sideways를 보면서 11종의 프랑스와 스위스 와인을 마시는 나른한 오후를 준비했다.
영화는 2명의 친구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며, 포도농장을 탐험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은 와인의 매력에 관한 내용이다. 와인 전문가인 Gross씨는 40번 이상이나 봤나 뭐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