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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과 솜씨로 가득한 레스토랑에서의 경험의 질을 높이다.

세자르리츠에서 공부하는 것은 단지 호텔산업의 사실과 형상만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우아하고 교양 있게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을 익히는 것도 익히게 된다. 이러한 기술을 요구로 하는 지역이 레스토랑일 것이다.

레스토랑의 경험은 우수한 음식에 의해 좋고 나쁨이 결정되어진다고 하지만 레스토랑의 품질에 대한 자각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는 다른 하나는 음식과 같이 제공되는 오락거리이다. 웨이터가 서빙을 하기 전에 화려한 쇼를 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본 적이 있는가? 화려한 기술은 쇼맨쉽의 한 부분이고, 전 세계에서 재 유행하고 있는 트렌드이다. 러시아에서 시작했으며, 19세기에 전설의 요리사인 Auguste EscoffierCrpes Sucres를 발명하여 손님들 앞에서 음식을 직접 하면서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우아함과 동시에 능률적인 방법으로 고객들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육감적인 기쁨을 제공하였다.

세자르리츠에는 이 분야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전문가인 Ferdinand Mambriani씨가 있다. 키 크고 호리호리한 외모, 회색머리와 햇빛에 그을린 피부, 그를 이렇게 구체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12개 국가가 넘는 레스토랑에서 주방장 보조에서부터 레스토랑 매니져까지 거쳐가고 레스토랑 상담가와 그의 지식을 서비스업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에게 27년간 가르쳤으며 지금은 최고의 전문가이자 세자르리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열정, 때로는 엄하게, 감탄이 절로 나오는 인내심으로, 이번 학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Tartars 준비와 사이드 테이블의 샐러드 칵테일 준비, 과일 깎는 법, 고기류 써는 법, 생선과 랍스터 다루는 법, 새우 조리법, 스테이크 조리법등의 기술을 상세히 가르쳐 주었다. 또한 학생들에게 치즈를 다루는 법 뿐만 아니라 접시에 음식을 놓는 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기술에 놀라기도 하고 자신이 과연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운 표정을 보였지만, 야심이 가득한 모습과 즐거운 모습으로 모든 도전을 받아 들였고, 학기의 마지막에 치루어진 Showmanship 경연에서 그들이 이번 학기에 얻은 기술들을 선보였다. 참가자 모두는 3가지 코스의 식사를 2명의 행운의 학생들을 접대해야 했다. 코스에는 gueridon 준비, 고기 썰기, 에피타이저로 마리네이트 오렌지 만들기등의 기술이 요구되었으며, 주 요리인 양고기는 서빙되기 전에 학생들은 양고기를 썰어서 맛있게 보이도록 놓아야 했다. 음식을 제공받는 학생들은 멋진 호수 광경을 즐기며 맛있는 음식과 와인에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참가자들은 자신의 과제에 몹시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마지막 디져트는 모든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라멜을 입힌 바나나위에 럼을 붓고 불로 지진 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위에 얹은 것이었다. 식사의 마지막이 되었을때는 서빙하는 학생들의 긴장은 풀어지고 자신이 했던 이벤트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음식을 제공 받은 학생들은 우수한 음식과 기억에 남을 이벤트와 함께 이 경험을 무척이나 즐겼다고 밝혔다.

우아함과 솜씨로 가득 찼던 시간에 대해 모두에게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