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세자르 리츠 졸업자중 한명인 난 버드 오즈양이 노르웨이 국제관광 세일즈 마케팅 청에서 선정한 “2008년 올해의 젊은 리더”에 선정됐다.
난 버드 양은 수상결과로 12명의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될 노르웨이 버겐 공항 근처의 클라리온 호텔의 프론트 매니저 자리에 올랐다. 심사원들은 그녀가 호텔업종에서 일했던 경험과 받았던 교육에서 우러나오는 목표 지향적인 태도에 높은 점수를 줬다. 검증된 호텔의 응접원 으로써 그녀는, 세자르 리츠 브릭 캠퍼스에서 higher diploma 학위를 2004년에 취득하였고, (한 학기 호주에서 공부) 2005년 영국의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교에서 bachelor 학위를 취득하였다.
버겐 공항의 클라리온 호텔에 오기 전 그녀는 버겐에 있는 SAS 호텔에서 프론트 데스크와 예약 사무실에서 실습생으로 출발, 힐튼 호텔 맨체스터 공항에서 프론트 오피스 supervisor 를, 톤 호텔 버겐 공항에서 프론트 오피스 manager를 역임했다.
난 버드 양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그녀의 업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