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미국의 와이오밍주 잭슨홀에 위치한 아망가니 리조트를 방문하다.

여름휴가동안 와이오밍에서부터 사우스다코타 까지 여행을 하였는데, 나와 나의 부인은 잭슨홀에 위치한 아망가니 리조트에서 엘살바도르에서 온 컬리너리아츠 아카데미 졸업생인 Julio Galo 를 만나기위해 잠시 멈추었다. Julio는 현재 호화로운 리조트에서 Chef de partie 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2008년 UCCR에서 열린 Cesar Ritz Colleges Career fair 에서 리조트의 매니저인 Mr. Stuart Campbell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였습니다. 아만 리조트는 전세계에 15개의 고급 요식업체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들은 대부분 유명하시며 각계층의 명망높으신 분들입니다.

Julio는 그가 하는일을 매우 좋아하고 있으며 그는 현재 배울것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는 아만 리조트에서 그는 요리사로 일을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저는 Mr. Campbell이 외근중이라 만나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세자르리츠 대학에서 다시 만나게 될것입니다.

만약 고급스러우며 가장 인상깊은 자연경관을 가진 부티크 호텔에서 일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있다면 웹사이트인 www.amanresorts.com을 방문하십시요. 그꿈은 바로 고객들이 아름다운 서비스에대해 만족해하고 감사해 하는것입니다.

아만가니 히조트는 와이오밍주에 있는 옐로우스톤 네셔널 공원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덴버에서 차로 약 10시간떨어져 있습니다.